2008년 12월 31일
대문.
-공지사항-

귀찮아 그런 거 없다











[8:45 개념은 안드로메다로]
by 체이서-캣 | 2008/12/31 23:59 | 허공작렬 초음파 | 트랙백 | 덧글(4)
2008년 10월 03일
스자쿠 키------익
스자쿠 키------익
by 체이서캣 | 2008/10/03 17:41 | 작렬하는 나날들 | 트랙백 | 덧글(0)
2008년 09월 23일
포스팅 주기가 갑자기 바뀌면 대개 오프라인이 꿈도 희망도 없는 상황이죠
저야 물론 꿈도 희망도 있었는데 스포어로 밤샜습니다.

오늘부로 꿈도 희망도 날아갔으니 괜찮을려나 몰라















뭐 개념과 정신줄은 옛저녁에 블랙홀 속으로 날아갔으니까 별 상관은 없음

뱀발:시청건물 이름은 SM타운
by 체이서캣 | 2008/09/23 10:08 | 괴이한 게임이군 | 트랙백 | 덧글(1)
2008년 08월 09일
변신!
변신!
by 체이서캣 | 2008/08/09 14:38 | 작렬하는 나날들 | 트랙백 | 덧글(1)
2008년 07월 28일
참으로 적절한 싱크로율


http://nameall.cosotto.com/eva/



저 사이트에서 아무거나 단어를 입력하면 싱크로율을 표시해주길래 정말로 아무거나 넣어봤습니다.












......정확하다.

by 체이서캣 | 2008/07/28 23:31 | 유희는 영원하리 | 트랙백(2) | 덧글(2)
2008년 07월 27일
루이지의 우울
루이지의 우울
by 체이서캣 | 2008/07/27 16:34 | 작렬하는 나날들 | 트랙백 | 덧글(3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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